하남시는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 행정 능률의 향상은 물론 시민들을 시정에 적극 참여를 위해 시민제안제도를 실시키로 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그동안 공무원들에 국한해 실시해온 제안 제도를 올해부터 하남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제안은 시민생활 편익증진, 지방재정 확충방안, 행정운영의 능률화와 경제화 방안, 공중시설 및 시민편익시설 관리비 절감방안, 민원행정 발전방향 등 시정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이다.
제안 방법은 홈페이지 제안방 또는 직접 시청 기획실을 방문, 제안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시의 제안 실적을 보면 상반기 17건, 하반기 15건, 총 32건이 접수됐으며 이 중 6건을 선발, 시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