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버스는 오는 30일 '아즈망가 대왕' 방송을 시작한다.
'아즈망가 대왕'은 '아즈마 키요히코'라는 제목의 4컷 만화를 애니메이션화한 작품으로 '엔젤릭 레이어'와 '천사가 될꺼야'의 니시키오리 히로시가 감독을 맡았다.
1회 25분짜리 총 26화로 구성된 코믹시리즈물로 지난 4월 일본에서 방송돼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국내에선 지난 1월 만화책으로 먼저 발행돼 3월에는 국내 만화판매 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초등학생의 나이로 고등학교에 다니는 천재소녀 치요와 그녀의 동급생들이 주인공. 평범한 한 고교를 배경으로, 평범한 여고생들이, 평범한 학교생활을 보낸다는 '평범한 소재'가 이 애니메이션의 독특한 포인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