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협회 수원시지부가 주관하는 신인음악회가 오는 17일 오후7시30분 경기도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신인음악회는 수원이 고향인 음악대학 졸업예정자들을 출연시켜 이들이 수원지역 프로 음악인으로서 첫 출발을 내딛는 발판이 돼준다. 또 지역음악문화발전을 위해 이들과 프로연주자가 한 무대에서 함께 호흡하며 관객을 맞게 된다.
이날 음악회 연주는 ◇바순 권오영(협성대 4) ◇오보에 김명준(협성대 4) ◇작곡 이원주(한양대 4) ◇피아노 양미파(한양대 4), 노지영(건국대 4), 김윤경(목원대 4), 김윤현(천안대 4) ◇바이올린 나세원(수원대 4) ◇성악 장명기(충남대 4)가 각각 맡는다.
수원의 음악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애향심을 고취시킬 젊은 음악인들의 열정이 살아 숨쉬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