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국내 비디오 산업을 총 결산하는 2002 대한민국 영상대상에서 다큐멘터리 「하늘이 내린 약초, 산삼을 찾는 사람들」(제작 에스비전)이 대상을 차지했다.
「하늘이 내린 약초…」는 현대를 살아가는 심마니들의 일상과 애환을 완성도 높은 영상미로 표현한 수작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한국영상협회(회장 권혁조)의 주최로 2002년 한 해 동안 제작된 영상(비디오, VCD, DVD)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대한민국 영상대상은 올해 21개사의 51개 작품이 후보로 올랐다.
우수작품상은 SBS 드라마 「모래시계」의 DVD 버전(비트윈)과 다큐멘터리 「바디장」(21세기 프로덕션)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그외 수상목록은 다음과 같다.
▲외국비디오상=심플플랜(스펙트럼 디브이디) ▲우수기획상=폰(프리미어엔터테인먼트), 제리맥과이어 스페셜 에디션(콜럼비아트라이스타 코리아 영화) ▲뮤직비디오상=박화요비의 '어떤가요'(신촌뮤직) ▲애니메이션상=레카(드림픽쳐스21) ▲감독상=아주 특별한 배낭여행(아지기획) ▲기술상=신중국대장정(KBS미디어) ▲음향상=한국의 얼(리스비젼엔터테인먼트) ▲청소년대상우수비디오상=김홍도 그림속의 마을 풍속(이미지프레스), 탁터 코르자크(베네딕도미디어) ▲인기상=엽기적인 그녀 DVD(가오닉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VHS(워너브라더스코리아), 조폭마누라 VHS, 반지의제왕 DVD(스펙트럼디브이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