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에 대해 경영개선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에 소재한 상시종업원 5인 이하의 유통 및 서비스업 또는 10인이하의 제조·운송 등의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자금은 1년 거치 4년간 대출금액의 70%를 3개월마다 균등 분할 상환하고 30%는 상환기간 만료시가지 일시 상환하면 된다,
시는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융자지원을 위해 지원절차의 간소화 및 융자·신용보증기준을 대폭 완화할 방침이다.
문의 (031)790-62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