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에 최연소의원이면서도 의욕적이고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지역의 파수꾼'으로 불리는 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하남시의회 임문택(38·신장1동)의원.
임 의원은 예산·결산 부문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2회에 걸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의회운영의 건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지역봉사자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상습 침수지역의 고질적 민원 해결을 위해 관내 하수도에 대한 정비사업을 실시, 수해로 인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지역현안의 사전점검을 통해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20여년 이상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온 지장전주를 관계기관과 협의, 이설 조치해 통행의 불편을 해소시켰으며 공유재산 관리실태조사를 실시, 무단점유 등 부당하게 관리되고 있는 사례를 지적, 소규모 공원 조성을 통해 도시민의 쉼터를 마련하는 등 공유재산에 대한 효율화에도 힘쓰고 있다.
임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관심을 가져 관내 재래시장인 신장시장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국·도비의 지원을 받아내 차양막 4천299㎡(약 1천300평)를 개·보수함은 물론 594㎡의 주차장과 화장실 4개소를 새롭게 마련했으며 점포별 간판과 안내판 82개소를 정비해 재래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육성에도 큰 몫을 담당했다.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회관, 하남~강일간 도로확포장공사 등 관내 공사현장과 재난위험 시설을 수시로 방문, 공사 진척사항과 재난예방 실태 점검, 사전 재난사고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임문택 의원은 "초선의원으로서 한 발 더 빨리 더 많이 뛰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의정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수시로 찾아 불편 사항 해소에 힘쓰는 등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