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저소득 장애인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세면장 및 화장실, 주방문턱 낮추기 등 비장애인 위주로 시공되어 있는 생활공간을 장애인이 사용하기 알맞게 쾌적한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탈바꿈시킨다.
이에 따라 시는 세대당 400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키로 하고 현재 20여건이 지원돼 공사중에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각 동사무소를 통해 접수해 중증 장애인을 우선적으로 개선해 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장애로 인한 일상생활의 불편을 덜어줌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홍보를 통해 장애인에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해많은 혜택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