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보건소는 관내 미취학아동들에 대해 체계적인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16일 시 보건소에 따르면 체계적인 구강보건 관리가 소홀한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4개월 동안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에 시 보건소는 구강교육을 희망하는 대상을 파악한 뒤 공중보건 치과의사와 치위생사와 함께 중앙어린이집 등 60곳(어린이집 42곳, 유치원 18곳)에 대해 48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아동들에게 치아의 역할과 이로운 음식과 해로운 음식을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고 칫솔시기, 올바른 칫솔질법에 대해 교육한다,
시 관계자는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영구치가 나오기 시작하는 6~12세까지의 구강관리가 중요하다"며 "어린이 스스로 치아관리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구강교육을 벌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