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의 위생관리와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중위생 미용업 위생지도점검 실시키로 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시민의 얼굴, 머리, 피부 등을 손질해 시민의 개성 표출을 효과적으로 나타내는 미용업의 위생수준을 지도 계몽해 업그레이드 시킨다는 것.
이에 시는 관내 147개 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팀장 등 2명이 공중위생법령 개정사항을 홍보하고 법령의 준수여부 등을 점검한다.
이번 위생지도 점검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하는 한편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를 펼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수의 시민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용업소에서 항상 건강상 위해요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영업관련 시설 및 설비를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