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제공을 위해 관내 약수터 9개소에 대한 정기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설치된 은고개 약수터 등 9개소에 대해 매 분기마다 수질기준에 적합한지 수질검사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2분기 수질검사에서 약수터별 2ℓ씩 무균용기로 채취, 대장균 등 46개 항목에 걸쳐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삶의 질에 대한 욕구가 증대될수록 질좋은 먹는 물 확보가 지상과제로 대두 되고 있다"며 “약수터 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더욱 강화해 약수물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맛과 질이 좋은 약수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