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공무원 전화친절도 평가를 실시키로 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무원 전화친절도 평가는 지속적인 민원인들에 대한 서비스와 친절 전화응대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화 수신의 신속성 △첫인사 △연결태도 △수화태도 △종료태도 등 13개 항목으로 이뤄진다.
또한 점검방법은 전문기관 용역으로 산하 전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하게 되며 상·하반기 3개부서를 우수부서로 월례조회시 격려키로 했으며 인사평가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불친절사례는 간부회의시 친절도 향상방안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부진직원은 특별소집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전화응대는 보이지 않는 가장 중요한 민원이며 공무원의 친절수준을 결정짓는 척도로서 이번 점검평가를 통해 시민만족도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