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는 "왼발잡이 공격수 최기윤을 영입하며 측면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2002년생 최기윤은 빠른 속도와 저돌적인 돌파가 강점인 공격 자원이다. 2022년 울산 현대(현 울산 HD) 유니폼을 입으며 프로 무대에 입성했고, 19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이후 부산 아이파크에서 꾸준히 출전 경험을 쌓았다. 2024년부터 2025년까지는 김천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쳤다.
최기윤의 K리그 통산 성적은 78경기 8골 2도움이다.
수원FC는 최기윤이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하고 있다.
최기윤은 "팀이 원하는 목표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트리스에게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