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하남시체육회장기 초·중·고 육상경기 대회가 지난 19일 선동구장에서 이교범 하남시장, 이무순 광주교육장, 김병대 시의회부의장, 각급학교 교장, 육상관계자, 학생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각 학교의 체육 우수 선수를 발굴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19개 초·중·고 선수 470명이 참가해 100m, 200m, 400m, 800m, 높이·멀리뛰기, 포환던지기로 7개 종목별로 학교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뤘다.
대회 개막을 알린 이교범 시장은 "학교를 대표해서 출전한 선수들이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주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육상 경기대회 출전한 학교별 결과는 초등부의 여자 1위 신장초교, 2위 덕풍초교, 3위 하남초교, 초등부 남자 1위 신장초교, 2위 덕풍초교, 3위 동부초교, 중등부 여자 1위 동부여자중, 2위 하남여자중, 중등부 남자 1위 남한중, 2위 신장중, 고등부 여자 1위 하남정보산업고, 2위 남한고, 3위 하남고, 고등부 남자 1위 하남정보산업고, 2위 남한고, 3위 하남고로 종합우승은 하남정보산업고등학교가 육상의 위상을 드높였다.
또 남한중 양희광 선수와 하남초 한주현 선수가 각각 남녀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