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하남 초·중·고 청소년 예술대전이 지난 21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이교범 시장, 유형욱 경기도의회 의장, 박경수 경기지구JC회장, 황규영 하남청년회의소회, 장엄승섭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장, 각급학교 교장, 지도교사,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남청년회의소(회장 황규영)가 주관한 이날 청소년예술대전에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관내 18개 초·중·고 학생들이 시화부문, 사생부문, 서예부문별로 학교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해 실력을 발휘했다.
이번 심사는 하남시 미술협회와 문인협회에서 시화부문은 내용, 형식, 문학성, 조화로, 사생부문은 구도, 색감, 표현, 조화로, 서예부문에는 기본점획, 접필, 필력, 배자, 전체조화도로 심사한다.
심사 결과 우수작품 수상자는 오는 31일 각 학교로 개별 통보 시상하게 된다.
이날 이교범 시장은 축사를 통해 "문화 예술은 우리 삶의 질을 높여주고 만들어주는 정신적인 지주라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문화적 창의성을 키우며 가슴에 품은 큰 뜻을 마음껏 펼쳐 높은 이상을 지닌 청소년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