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대비해 관내 대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재난안전관리과장을 비롯 복구지원팀장 등 6명을 안전점검반으로 구성, 19개소의 재해?재난 취약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대상은 LG아파트 등 건축공사장 15개소, 덕풍~감북간 도로확포장공사등 2개소, 종합운동장과 문화예술회관 건축공사장 2개소 등이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호우대비 배수처리 기능확보 △절개지 등 토사유출 방지시설 설치 △각종 구조물에 대한 시설유지 및 안전관리계획 △수해대비 대규모 절·성토구간 보호대책 수립 여부 등이다.
특히 절개지는 절토사면 손상상태와 어깨부 수목 제거 여부, 산마루 측구 또는 안전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 위험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상태등에 대해서도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점검결과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 조치하고 우기전 보수와 정비가 어려운 시설물은 응급조치후 특별관리에 들어가는등 재해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