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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양수발전소 시공사 확정…지역상생 협력 본격화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추진하고 있는 포천시 이동면 일원 설비용량 700㎿(350㎿, 2기) 규모의 가변속 양수발전소 건설 시공사가 확정됨에 따라 착공을 앞두고 있다.

 

토지보상비를 비롯해 건성공사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1조 5000억 원이 투입된다.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일원(223만 719㎡)에 오는 203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현대건설이 맡아 건설한다.

 

착공에 앞서 지난 9일, 포천시 백영현 시장과 시 경제환경국장, 일자리경제과장, 일동면장, 이동면 산업팀장, 시공사인 현대건설 관계자 등 총 12명이 시장 집무실에서 시 관내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자재를 우선적으로 활용하는 것과, 지역 주민들을 공사 현장에  우선 고용하 등 발전소 건립 사업 추진에 대한 모든 과정에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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