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은 이오테크닉스와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안양종합운동장 귀빈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FC안양 이우형 단장과 성규동 이오테크닉스 대표이사,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광고 후원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성규동 대표이사는 “FC안양과의 협력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 시즌에도 팀이 보여줄 열정과 도전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우형 단장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오테크닉스는 안양에 본사를 둔 레이저 장비 분야 선도 기업으로, 반도체와 정밀 기계 부품 산업 전반에 걸쳐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