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하남시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가 12일 시청앞 미관광장에서 이교범 하남시장을 비롯 각급기관단체장, 농구애호 청소년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
이날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에는 중등부 19팀 73명, 고등부 35팀 134명, 총 54개팀 207명이 저마다 100% 기량으로 프로선수들 못지않은 빠른 순발력의 농구를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얼짱들(하남고), 만강 스타즈(남한고), 라꾸라꾸(정보고), 카루1(동북고), 루비엔드(남한중), 올대두(신장중), 된장(둔촌중) 등 개성있는 팀의 꿈나무들이 농구 기술을 맘껏 발휘해 관람객들로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대회에 앞서 이교범 시장은 축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정신과 건강한 신체를 겸비한 전인적인 청소년 육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며 "오늘 이 대회를 통해 더더욱 청소년들의 화합과 단합된 모습의 꿈나무 육성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