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하남시 여성기예 경진대회가 지난 24일 시청대회의실 및 시청주변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 수필, 노래자랑, 꽃꽂이, 서예 등 5개분야 148명이 참가해 치러진 이날 대회는 평소 여성들이 연마한 기량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한 열정의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백일장부문 정정화, 서예부문 이재금, 꽃꽂이 성경숙씨가 부문별 최우수상을, 이병춘씨가 노래자랑 대상을 각각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하남여성의 잠재능력 개발과 자아실현 욕구를 선도하고 다양한 정보제공을 통해 가정의 건강도모와 여성의식을 전환시키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
시는 이번 대회 총 47명의 수상자들에 대해 7월 첫째주 여성주간 행사시 시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