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론 브란도가 주연한 1972년의 영화 '대부'의 대사 원고 경매로 30만 달러 수입을 올렸고 브란도의 기념품 전체는 23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대부'의 대사원고는 지난달 30일밤에 경매한 단일 품목으로는 최고 금액인 30만 달라로 이는 예상했던 1만 내지 1만5000달러 보다 20배 이상이었고 역사상 대사원고 판매가로는 최고의 금액이라고 크리스티 경매 회사는 밝혔다.
'대부'의 원작자인 마리오 푸조가 브란도에게 돈 콜레오네 역을 맡아 달라고 요청하는 편지가 13만2000 달러에 팔렸다.
1961년에 브란도가 마릴린 몬로에게 보낸 전보가 3만6000 달라에 경매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