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민들의 숙원사업이던 납골당과 장례식장을 갖춘 종합공설 장사시설이 건립된다.
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03년 7월부터 종합공설 장사시설 건립을 추진,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천현동 산39-2 일대 2천800여평 부지에 1천400여평 규모의 장례식장과 납골당을 조성한다.
이들 장사시설은 총 사업비 111억원이 투입돼 오는 8월 착공해 내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5월초 도시계획사업 실시계획을 고시, 주민의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인센티브를 부여함은 물론 화장 및 납골문화를 확대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장사행정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함께 시는 토지매입비와 건축비 등 지역주민과의 협상과정을 통해 다양한 장사시설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주민 복지 수준을 제고하고 장사시설 서비스 유통체계의 투명화를 지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