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수영이 모델로 등장한 지면광고용 사진이 공개됐다.
이수영 소속사 리쿠드엔터테인먼트는 4일 "지난달 초 촬영된 이수영의 한국액센 광고용 사진이 오는 5일부터 지하철 1,2 호선과 잡지매체를 중심으로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수영이 지면용 광고를 촬영한 것은 데뷔 후 처음이다.
광고를 맡은 아크커뮤니케이션측은 "산뜻하면서도 시원한 느낌과 더불어 이수영의 잔잔한 미소가 처음 기획했던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크게 만족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수영은 오는 30-31일 경기도 안성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데뷔 첫 대규모 팬미팅 캠프를 가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