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에 이어 2집 '사랑은 하나다'로 화려한 컴백에 성공한 발라드계의 착한 남자 테이(tei)가 사랑의 전국 투어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 3월부터 전국을 돌며 각막장애우 기금조성을 위해 진행한 '사랑의 콘서트'의 마지막 일정이 오는 9일 오후 8시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진다.
이번 콘서트는 공연 사상 최저가의 입장료와 평일 전회 매진을 기록해 화제가 됐다.
또, 콘서트 기획 취지에 따라 수익금 전액을 시각 장애우에게 기부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수원에서 그 뜻깊은 공연 일정을 마무리하는 테이는 매력적인 저음과 원숙한 가창력으로 성숙한 음악적 기량을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가격 : R석 24,900원 S석 19,900원(잔디구역 자유석)
문의 : 237-2978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