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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영화 `스위트 드림`으로 스크린 신고식

 

연기자 최정원이 영화 `스위트 드림(Sweet dream)`으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최정원은 영화 `스위트 드림`에서 주인공 K(연정훈 분)와 준오(이지훈 분)의 사랑을 동시에 받지만 K에게 지고지순하고 순수한 사랑을 전하는 재일 한국인 3세 나쯔미를 연기한다. 최정원은 드라마 `올인`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12월의 열대야`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
그동안 드라마를 통해 연기 내공을 쌓은 최정원으로서는 첫 스크린 도전. 또 영화를 통해 기존의 지적이고 도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여리고 청순하고 여인으로 이미지 변신하기 위해 마음을 다잡고 있다.
최정원은 “첫 영화인 만큼 영화팬들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남을 연기를 선보이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진형태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스위트 드림`은 일본을 배경으로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젊은 세대의 우정과 사랑, 생존과 싸움 등을 그린 액션 느와르. 영화배우 연정훈과 가수 겸 연기자 이지훈이 연기호흡을 맞춘다. 일본 오사카 고치현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진행되며, HD화면으로 촬영해 완벽한 영상미를 구현할 예정이다. 오는 8월 크랭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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