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범 하남시장이 쿠바의 하바나시에서 개최된 UN HABITAT 주관의 SCP(지속가능한 도시개발프로그램) 및 LA(Localising Agenda 21프로그램)Global Meeting에 참석하고 최근 귀국했다.
이 시장 일행은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펼쳐진 행사 기간동안 세계 39개국 99개 도시가 참여속에 도시의 생태적 수용 능력을 높일 수 있는 각별한 자리가 됐다.
이자리에서 이교범 시장은 4개조중 A그룹에 편성돼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한 하남시의 경험'을 사례로 발표했으며 도시관리에 적용된 접근방법 등 7개항목의 질문을 받기도 했다.
특히 세네갈에서 참석한 2개의 도시(Matam)에서 관심을 표명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례발표를 통해 생태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앞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환경학습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국제나라들과의 학술교류로 발전적인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