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대장금`이 6일 홍콩 컨벤션&전시 센터에서 열린 `제 2회 아시안프리미어 라이센싱 시상식`에서 라이선스 미디어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이 시상식은 지난 5-7일 열린 `홍콩 라이센싱 박람회 2005`의 하이라이트 행사로 홍콩무역발전국(HKTDC)과 국제라이센싱상업협회(LIMA)가 공동으로 후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23개국에서 66개 작품이 출품됐다.
홍콩 TVB에서 5월초까지 방영된 `대장금`은 마지막회 시청률은 47%를 기록했다. `대장금`에 이어 현재 방영 중인 `허준`도 28%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MBC가 펼친 `대장금`을 활용한 각종 라이선싱 사업은 방영권 및 복제배포권 판매(총 333만 달러. 6월말), 테마파크 개설 및 운영(월 3만명), 요리책, 소설, 가이드북 등 출판 라이선싱, `대장금` 김, 김치 등 식품 라이선스, 애니메이션 제작, 방영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