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슈가 뮤지컬 뮤지컬 배우로 첫 선을 보인다. 슈는 12일 오후 7시 30분 KBS 홀에서 열리는 `열린 음악회` 녹화에서 뮤지컬 `배트보이`의 한 장면을 재연한다.
`배트보이`는 일본에서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5개 지역을 순회하며 인기를 얻은 뮤지컬로 슈는 여주인공 쉐리 역을 맡았다.
슈는 `열린음악회`에서 배트보이 역을 맡은 김수용과 듀엣곡 `Inside your Heart`를 들려준다. 또 `배트보이` 팀과 경쾌하고 활기찬 안무가 돋보이는 `Hold me Batboy`도 선사한다. 이날 녹화분은 17일 오후 6시에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