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이 이끄는 연예인 축구단 미라클팀이 14일 오후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튼햄핫스퍼팀과 함께 `사랑의 슛, 골인!`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제일은행을 인수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국내외 지역사회 아동지원 기금 마련을 위해 벌인 이벤트. 오는 15일 개막되는 피스컵 대회참석 차 방한한 토튼햄핫스퍼팀은 이날 미라클팀의 김용만, 김국진, 캔의 배기성과 이종원, 개그맨 표영호, 지석진 등과 함께 승부차기 대결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선 총 1800만원의 기금이 모아졌다.
이중 800만원은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글로벌 시력회복캠페인인 `Seeing is Believing`기금으로, 1000만원은 한민족복지재단 아동지원기금으로 쓰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