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립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독서교실을 운영키로했다.
14일 도서관에 따르면 개관 당시 1만5천여권 장서와 500여석의 열람석으로 출발했으나 현재는 6만여권 장서가 확보, 1일 이용객만도 1천여명으로 독서 인구가 크게 증가했다.
이번 독서교실은 '미디어와 나' 주제로 올바른 미디어 이용 및 정보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유익한 기회를 갖는다
특히 도서관에서는 아동들을 위해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마련, 오는 16일 '조각이불' '책 읽기 좋아하는 할머니' '키아바의 미소' 23일 '장바구니''창문으로 넘어온 선물''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 30일 '탁탁 톡톡 음매~젖소가 편지를 쓴대요''푸른 개''피터와 늑대'의 다양한 주제로 5세이상의 미취학 아동들을 위해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마련, 아동들로부터 많은 눈길을 끌것으로 예상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와 습관을 가질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