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틴 스타 고아라가 가수 보아의 뒤를 이어 엘리트 학생복과 6개월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고아라를 모델로 선정한 에리트베이직은 28일"밝고 상큼한 이미지를 가진 고아라가 실제로 교복을 입은 여고생이자 교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하이틴 스타여서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고아라는 다음달 2일 서울 강남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지면 광고를 촬영한다. 지면광고는 9월 초에 공개되며, TV광고는 11월에 방송된다. 고아라는 현재 KBS 2TV 성장드라마 `반올림2`에서 주인공 옥림역으로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