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신혜성과 이민우가 전진이 주연을 맡은 SBS TV 주말드라마 `해변으로 가요`의 OST에 참여해 우정을 과시했다.
신혜성과 이민우는 이 드라마의 메인 테마곡 `Ocean Blue`를 불렀다. 또 일본의 유명 그룹 스마프의 정규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초난강과 신혜성이 함께 부르고 이민우가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하늘`의 한국어 버전도 러브 테마 곡으로 수록된다.
`Ocean Blue`는 신혜성과 이민우의 남성적이고 힘 있는 보컬이 특징으로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의 음악감독 에드워드 전과 KBS `백설공주`, 영화 `무영검`의 음악감독 김준선이 참여했다.
앞서 신화 멤버들은 에릭이 출연했던 `신입사원` OST에서 신혜성, 이민우, 김동완이 엔딩 타이틀곡 `그날이 오면`를 불러 우정을 과시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