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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7일만에 150만명 동원

복제인간들의 반격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아일랜드'가 개봉 7일만에 전국 관객동원 15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21일 개봉한 '아일랜드'는 서울 90개, 전국 260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인데, 28일 현재 스코어는 서울 54만 9000, 전국 150만 4000명이다.
개봉 첫 주에 97만 2000명을 동원한 것과 비교해 평일 관람객의 감소율이 거의 미비하여 장기 흥행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아일랜드'는 개봉 후 관람객들의 평이 좋게 나와 맥스무비 영화 별점 1위, 네이버 영화평점 9점 이상을 기록하며 꾸준한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때문에 작년 외화 중 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최고 관객수를 기록한 '트로이'와 비견되며 그에 못지 않는 기록을 내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아일랜드'는 복제인간 '링컨'(이완 맥그리거)과 '조던'(스칼렛 요한슨)이 자신들이 인간에게 장기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클론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양육 시스템을 탈출한다는 내용.
흥행작 제조기로 불리는 마이클 베이 감독의 연출력, 1인 2역을 선보인 이완 맥그리거와 눈부신 섹시미로 화제가 되고 있는 스칼렛 요한슨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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