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가 말레이시아 라디오 음악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강타가 말레이시아 라디오 차트인 `988 베스트 뮤직차트`의 아시아 음악부문에서 `하루만큼만`으로 7월 넷째주 주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또 중화권 음악만을 대상으로 하는 `중화권 음악 부문` 16일자에서도 3집 앨범 타이틀곡 `가면`의 중국어 버전이 류더화(劉德華)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988 베스트 뮤직 차트`는 150 만 명의 청취자를 자랑하는 말레이시아 최고의 라디오 방송국 988 라디오(FM 98.8)에서 집계하는 차트로 아시아 음악 부문은 청취자들의 우편과 인터넷 투표를 통해 순위가 집계되며, 중화권 음악 부문은 말레이시아 988 라디오 방송국 전체 DJ의 추천 곡과 청취자들의 인터넷 투표로 순위가 결정된다.
SM엔터테인먼트는 "강타가 말레이시아에서 앨범 홍보를 하거나 직접 방문한 적도 없어 이번 결과는 더욱 놀랍다"며 "이는 중국뿐 아니라 중화권 전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방증"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타는 오는 9월 중국 산간지방 어린이 돕기 애심(愛心) 순회 콘서트 준비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