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니이미 난키치
그림 : 유기송
옮긴이 : 전아현
116쪽. 8천원
초등1~3년생을 대상으로 그려진 천재 작가 니이미 난키치의 감성동화 '꽃나무마을에 간 도둑들'
평화로운 꽃나무마을에 다섯명의 도둑들이 송아지를 데리고 있는 한 아이를 만나면서 한바탕 소동을 겪는데...
작은 배려와 가벼운 친절, 자상한 말 한마디처럼 작은 것들이 사람과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진리를 전한다.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바탕으로 인간에 대한 사랑을 다루는 작품을 많이 써왔으며 서정적인 이야기와 위트 넘치는 문장이 특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