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9.0℃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0.2℃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7.4℃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7.7℃
  • 맑음고창 -1.3℃
  • 맑음제주 9.8℃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간송선생님이 다시 찾은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글 : 한상남
그림 : 김동성
감수 : 최완수
출판사 : 샘터
160쪽. 9천원
일제강점기와 6.25로 이어지는 힘들었던 역사의 고비고비, 수난과 역경속에서도 일본 사람들과 외세로부터 우리 문화유산을 지켜내기 위해 평생을 바친 간송 전형필 선생의 생이 그려진다.
그의 삶과 함께 그가 지켜낸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이야기들을 최초로 소개하는 책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미술관 보화각을 설립해 본격적으로 문화재 수호의 장을 마련하기까지의 과정과 위기순간, 그 가운데 많은 역사속 인물들의 노고와 정성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