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국악당이 진행하는 전통예술교육강좌 수강생 제5기를 모집한다.
지난 해 9월 첫 교육강좌를 선보인 이래 꾸준히 확대, 진행되고 잇는 전통예술교육은 3개월 단위로 유아, 초등부, 성인부로 나누어 총 22개 강좌로 세분화됐다.
사물, 대금, 단소 등 전통 악기 다루기를 비롯해 판소리, 전통무용, 사물놀이 강좌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지난 4기에는 아기와 엄마가 함께 우리 전통악기를 배우며 놀이를 즐기는 '아가랑 엄마랑 국악놀이교실', 산모들을 위한 '국악태교교실' 등이 첫 선을 보여 호응을 얻었다.
또 교사들을 위한 '교사대상 장구교실'과 '교사대상 단소교실'도 일선 학교 선생님들에게 인기다.
이번에 개설한 교육강좌는 경기도국악당 유아사물교실 1년 이상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 '국악합주교실'이다.
북, 꽹과리, 장고, 징을 비롯해 소고, 바라, 우드블럭 등 다양한 악기로 국악동요 등의 연주를 배우는 강좌로 리듬감을 익히고 유아의 자신감을 길러줄 수 있는 강좌로 기대를 모은다.
제5기 강습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 중 해당 일에 진행되며 접수는 각 강좌별 모집정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수강신청은 국악당을 직접 방문해야 한다.
문의 031.289.64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