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미인에게 자외선은 '공공의 적'.
자외선은 여름에만 강한 것이 아니라 5월을 기점으로 절정에 달한다.
자외선을 완전히 막으려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자.
모자나 양산이 자외선을 막아준다거나 구름이 많이 낀 흐린날은 괜찮을 거라는 생각된 잘못된 것.
자외선은 구름이나 안개는 물론 웬만큼 얇은 옷도 뚫는다.
따라서 자외선을 완전히 막으려면 자외선 차단제를 생활화 하면서 모자나 양산으로 이중보호를 하는 것이다.
차단제에 쓰인 SPF는 자외선 B를 차단하는 지수다.
또 PA나 UVA라고 쓰인 글자도 보인다.
이는 자외선 A를 차단해 준다는 뜻이다.
PA+, PA++, PA+++로 표시하며 '+' 표시가 많을 수록 차단지수가 높다.
일상 생활에선 SPF 15-25, PA++정도가 적당하며 야외활동이 길어질 때에는SPF30, PA++++이상이면 안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