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음악사이트 맥스MP3가 지난달 29부터 지난 4일까지 네티즌 7000명을 대상으로 `유승준이 컴백한다면, 눈감아 줄 수 있는 수위는?`이라는 다소 민감한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6.9%가 `이제는 무대에서 그를 보고 싶다`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무대에서 보여 주었던 현란한 댄스와 열정의 무대를 잊을 수 없으며, 활동 당시 보여줬던 따뜻한 마음과 선행까지 가식적인 행동을 매도해는 안된다는 의견을 남겼다. 또 `중국에서 활동이 기대된다`, `중국 활동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그가 무엇을 하든 아무런 관심도 없다`(25.5%)고 답한 네티즌들은 `국내 컴백을 한다고 해도 대중들의 냉정한 평가에 따라 컴백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는 것`이라며 국내컴백이 전부가 아님을 시사했다.
이어 `국내활동과 해외활동NO`라는 의견은 24.1%, `국내 컴백NO, 음반발매 YES`는 4.5%로 그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