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위성 영화채널 OCN이 일본 공포영화 3편을 엄선한 `일본공포영화 특집`을 마련, 오는 11-25일 매주 목요일 오전 2시에 방송한다.
11일엔 남편과 이혼을 준비 중인 아내와 딸이 낡은 아파트에 이사를 오면서 겪는 괴기스런 일을 그린 `검은물 밑어서`가 전파를 탄다. 이어 18일엔 강력한 반전을 지닌 심령 미스터리극으로 비디오테이프의 저주를 다룬 `링2`(18일)이 방영된다.
마지막 25일엔 저주와 원한의 공간이 비극의 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주온`이 시청자를 찾는다. `스파이더맨`의 샘 제레미 감독이 제작을 맡아 리메이크돼 미국에서도 크게 성공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