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이 4개 전속단체의 우수 레퍼토리 개발 및 작품 집필 지원을 통한 창작의욕 고취를 목표로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실시한 창작공모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올해 15회째를 맞은 '국립극장 창작공모'는 연극 장막희곡, 창극 대본, 국악관현악 창작곡 등 3개 부문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는 각각 43편, 7편, 19편 등 총 69편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김동기의 희곡 '오장환과 이성복이 만나면', 이원희의 창극대본 '소리를 일으키다', 김대성의 창작곡 '아르래기'를 비롯한 10편이 당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