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가 시원한 야외공연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윤도현의 러브레터`는 오는 9일 오후 8시 경기 파주 임진각 인근 세계평화축전 행사장 내 두루나눔 공연장에서 녹화무대를 갖는다.
이날 무대는 빅마마와 드렁큰 타이거, 양동근, T(윤미래), 클래지콰이, 윈디시티, 크라잉넛이 꾸민다.
러브레터 무대를 떠난 후 한시도 러브레터를 잊을 수 없었다는 김제동이 특별 초대된다. 김제동은 이날 윤도현의 기타 연주에 맞춰 김광석의 `나의 노래`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분은 12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