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권상우가 CF에서 일본 여배우 오쿠다 에리카와 `가슴 뛰는 사랑`을 연기했다.
권상우는 지난달 27일부터 5일간 체코 프라하에서 촬영된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의 가을 CF `아르쌩뜨`편에서 첫눈에 반한 사랑과 그리움을 연기했다.
CF는 권상우와 바이올린 연주자 에리카의 우연한 만남에서 시작된다. 에리카의 연주와 하얗고 투명한 피부를 보고 사랑을 느낀 권상우가 며칠 뒤 레코드샵에서 그녀의 사진과 음악을 접하며 추억에 젖어든다는 내용. CF촬영은 몰다우강과 대통령궁 등 프라하의 주요 명소에서 진행됐다.
명작의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CF에 고흐의 명화 `삼나무가 있는 보리밭`(1889년)을 사용했다. 이 CF는 오는 20일부터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