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오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주민등록과 실제거주사실 일치조사를 통한 주민등록 일제 정리를 실시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주민등록은 되어 있으나 거주하지 않은 자, 거주하고 있으나 주민등록 미신고자, 주민등록을 하지 않은 자 등을 우선 정비대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6일까지 홍보하고 29일부터 9월15일까지는 공무원과 통장이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합동 조사키로 했다.
또한 이번 일제 정비기간에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자진 신고 시에는 과태료의 2분의1까지 경감조치 키로했다.
반면 이번조사에서 거주사실 불일치 자에 대하여는 9월 16일부터 10월3일까지 최고 및 공고기간을 거쳐 직권 조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