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관내 부녀자·영세·고령 농가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작업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행형 다목적 관리기'를 공급 지원키로 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농촌 인력이 여성화·고령화 됨에 따라 영농작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에 편리하게 영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보행관리기는 25대를 공급한다.
보행관리기의 대당가격은 200만원이며 자부담 50%, 정부보조 50%로 100만원이 지원된다.
이번 보행형 다목적 관리기 대상자 선정은 부녀자·고령농가 및 보행관리기가 없으면서 밭작물을 많이 경작하는 농가를 기준으로 8월중 공급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보행형 관리기가 보급되면 비닐하우스 및 밭작물 재배농가에는 작업능률을 향상시켜 생산비 절감 등 농가 소득에 크게 이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