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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쌀 생산량이 지난해에 비해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도는 6일 2005년 도내 쌀 생산량은 364만석(예상량)으로, 지난 2004년 377만석에 비해 13만석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도내 벼 재배면적이 지난해 11만1천ha에서 올해 10만9천271ha로 줄었다"며 "지난 8∼9월의 일조량이 다소 적은 것도 생산량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농림부 산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도 이날 "지난달 전국 9천개 표본지점의 쌀 생산 예상량을 조사한 결과, 올해 쌀 생산량이 작년 3천473만석보다 158만석이 감소한 3천315만석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도는 올해 경기미품질고급화 시책에 따라 전체 벼 재배면적의 99%인 10만9천15ha에 추청, 새추청, 대안, 수라 등 고품질 벼를 재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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