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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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려동물 입양문화센터에서 시민 대상 반려동물 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의 기본 행동 이해, 펫티켓, 산책방법, 미용·건강 관리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며,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공존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반려동물 위생미용 홈케어 △반려견 생애주기별 교육 △반려견 산책 교육 △반려견 DIY 특강 등으로 구성됐으며, 반려동물 전문 미용사와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실습과 이론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시민들에게 맞춤교육 및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해 유기동물 발생을 줄이고, 반려동물 입양문화센터를 통한 책임 있는 입양을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남양주시 반려동물 입양문화센터 홈페이지 또는 남양주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정원 초과 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과의 건강한 공존을 위해서는 시민들이 올바른 지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평택시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관련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전날 오전 11시 50분쯤부터 2명의 사상자가 난 평택시 현덕면 운정리 화양도시개발구역 내 힐스테이트 아파트 신축 현장에 과학수사관 등 3명을 투입해 사고 현장에 대한 감식을 진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현장에 있던 기기의 결함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감식물을 수거하지는 않았다"며 "전날인 10일 진행한 첫 감식을 토대로 현장에서 확인된 내용 등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경찰서는 사고 목격자와 공사 책임자 등을 상대로 현장에서 안전상 주의 의무를 게을리한 정황이 있는지 등을 살피고 있다. 앞서 10일 오전 10시 30분쯤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은 평택 화양지구 힐스테이트 신축 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추락하면서 발생했다. 하청 토건업체 소속의 50대 근로자 A씨가 6m 높이에서, 같은 회사의 또 다른 50대 근로자 B씨가 3m 높이에서 각각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심정지 상태로 이송된 A씨는 결국 숨졌다. 경찰은 공사 중인 아파트 외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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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양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0일, 포천시 노곡2리에서 발생한 민가 오폭 사고 현장을 찾아 피해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남양주시새마을회는 지도자들과 함께 ▲김치 100kg ▲컵라면 600개 ▲휴지 600롤 등 긴급하게 필요한 식료품과 위생용품을 준비해 포천시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을 위해 음식을 준비한 김정옥 남양주시새마을부녀회장은 “이재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주말 동안 음식을 마련했다”라며 “빠른 시일 내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덕우 남양주시새마을회 지회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남양주시새마을회는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사랑의 송편과 김장 나눔, 하천정화활동, 시민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기부, 사랑의 장학금 전달, 열린 이동도서관 운영 등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남양주 진접느림보산악회가 최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452만 3490원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산악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조남형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접느림보산악회는 건강한 등산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해 온 지역 산악 단체로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발걸음을 이어갈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