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인근 BYC빌딩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인명 수색에 나서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일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인근 BYC빌딩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을 시찰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3일 오후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인근 BYC빌딩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인명 수색에 나서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3일 오후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인근 BYC빌딩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인명 수색에 나서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3일 오후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인근 BYC빌딩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인명 수색에 나서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3일 오후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인근 BYC빌딩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구조된 시민들이 야탑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3일 오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관계자가 공수처로 들어서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3일 오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정지한 오동운 공수처장에 항의하기 위해 청사에 들어서기 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3일 오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항의하기 위해 민원실로 들어서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승원(민주·수원갑) 의원이 겸직 중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직 사의를 표명했다. 김승원 의원은 3일 입장문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권리당원이 있는 경기도당위원장으로서 앞으로 닥친 재·보궐선거와 도당의 조직정비 등에 집중하기 위한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나아가 “윤석열 내란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합류하게 돼 이에 집중하기 위함이고, 정청래 법사위원장과의 불화 등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덧붙였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김 의원은 지난해 8월 10일 도당위원장 당선 이후에도 법사위 야당 간사는 물론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관련 이슈를 다루는 여러 특별위원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가장 최근인 지난해 12월 20일에는 ‘내란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확정됐고, 그보다 앞서 11월 3일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정치자금법 등 위반 검토본부 본부장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같은 특위를 제외하더라도 국회 상임위 중 핵심으로 꼽히는 법사위 간사직과 민주당 내 최다 권리당원이 속한 경기도당위원장 겸직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이라는 우려는 일찌감치 제기돼 왔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