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가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동명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건강검진 기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학생들의 신체계측 및 각종 검사와 치과 치료비 등 의료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광빈 동명아동복지센터 원장은 “유년기 및 청소년기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적절한 의료 지원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만 안타깝게도 외부의 지원이 없는 상황”이라며 “각계각층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1950년 설립된 동명아동복지센터는 보호가 필요한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한 아동복지 생활시설로 양육과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컴투스홀딩스는 동명아동복지센터와 2004년부터 인연을 맺은 이래 ‘사랑의 장학금’, ‘베이비박스 아동 연계 프로그램’, ‘재건축 기금’, ‘공식 로고 제작’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하며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컴투스홀딩스는 문화 예술 및 지역 사회 발전 등 다방면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대표적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서 ‘문화예술 전시회 관람기회 나눔’, ‘Everywhere 캠페인’, ‘안양천 환경 개선 작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 경기신문 = 이효
수원시 국제자매도시인 일본 아사히카와시의 청소년 대표단이 수원시를 방문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고등학생 9명과 아사히카와시 도시교류과 직원 2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지난 24~28일 4박 5일 일정으로 시를 찾았다. 이들은 24일 환영식 후 홈스테이 가정으로 이동했다. 학생들은 4박 5일간 시 동성중학교 학생 가정 9곳에 머무르며 한국 가정과 문화를 체험하고 한국 청소년들과 소통했다. 또 수원화성 탐방, 국제친선동아리와의 교류 활동, 스타필드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한국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27일에는 시청을 방문해 하현승 수원시 청년청소년과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류가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교류로 양 도시간 우호 관계를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1989년 아사히카와시와 자매결연 후 2009년 청소년교류합의서를 체결하고 매년 청소년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1회에 걸쳐 양 도시 청소년들이 문화교류를 했다. [ 경기신문 = 장진 기자 ]
수원시가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신속·정확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를 위해 올해부터 상·하반기 우수 공무원을 선정한다. 30일 시는 2024년 하반기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우수 공무원 4명을 선정하고 수원시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우수 공무원은 민원 처리 건수·단축률, 부서장 평가, 민원 처리 주관 부서(가점), 민원 처리 지연(감점)을 점수로 산정해 높은 순으로 선정한다. 최우수상은 도시정비과 김종수 주무관, 우수상 장안구 경제교통과 홍승진 주무관, 장려상 공동주택과 신수정 주무관, 권선구 경제교통과 안성열 주무관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민원 업무 처리로 담당자들의 고충이 많다"며 "민원 처리 담당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신속‧정확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로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건수는 지난해 9월 1일부터 지난 8월 31일까지 합계 기준 40만 1847건에 달해 기초자치단체 평균(6만 3717건)보다 약 6배 많다. 같은 기간 '처리 기간 준수도'는 기초자치단체 평균 95.34%보다 높은 99.67%에 달한다. [ 경기신문 = 장진 기자 ]
대한예수교장로회 빛과소금교회(유당마을)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들을 지원하고 나섰다. 30일 수원시는 빛과소금교회가 시 저소득층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들을 위한 성금 137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빛과소금교회는 2021년부터 4년째 관내 저소득층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들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은 5970만 원에 이른다. 시는 후원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형식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차상위계층 어르신 137명에게 10만 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양주현 빛과소금교회 장로는 "후원금이 추운 날씨 폐지를 줍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나눔을 실천해 준 빛과소금교회에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장진 기자 ]
수원시가 지난해 7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이 회원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30일 시는 더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위해 내년 1월 31일까지 '새빛톡톡 신규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새빛톡톡에 신규 가입한 시민 중 추첨으로 103명에게 상품을 지급한다. 3명에게 갤럭시핏3, 100명에게 올리브영 상품권 1만 원권을 증정한다. 새빛톡톡 누리집, 앱에서 내년 1월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새빛톡톡에 신규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입 인사를 남기면 된다. 추첨 결과는 내년 2월 중 개별적으로 안내한다. 새빛톡톡에 월 3회 이상 출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매주 목요일 선착순 1000명에게 영화 할인권을 비롯해 아쿠아 플라넷 광교·의왕레일바이크 현장 할인권을 제공한다. [ 경기신문 = 장진 기자 ]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 이용자가 2천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스마트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AI 가전 판매 증가와 스마트싱스 내 AI 기능 강화를 통해 이용자를 빠르게 확대했다. 특히,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AI 콤보 올인원 세탁건조기 등 주요 AI 가전 구매자의 80% 이상이 스마트싱스에 연결하며 높은 활용도를 보였다. 스마트싱스는 홈 케어, 에너지 절약, 펫 케어 등 다양한 AI 기반 생활 밀착형 기능을 제공하며 편리한 스마트홈 환경을 구축한다. 또한, 300개 이상의 파트너사 제품과 연동돼 더욱 확장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한 생활을 제공하고, AI 가전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쉬어가도 괜찮아' 프로젝트가 중증 환아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휴식을 선물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갤러리아,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도토리하우스)가 함께 진행하며, 장기간 간병으로 지친 돌봄 가족들에게 짧지만 온전한 휴식을 제공한다. 올해 하반기 101가정(308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여행 지원을 넘어 돌봄 가족들의 심리적 안정과 가족 관계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설문조사 결과, 참가자 전원이 만족했으며, 특히 비장애 형제자매의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됐다는 의견이 많았다. 30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10년 넘게 중증 환아를 돌보며 지친 엄마가 오랜만에 친정엄마와 여행을 떠나며 행복해하는 모습 등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가 담겨 감동을 선사한다. 한편, 한화는 '월간 한 모금'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 장애 아동 가정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CJ제일제당이 지속가능경영(ESG) 분야에서 또 한 번 성과를 인정받았다. 30일 CJ제일제당은 세계적인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인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10년 연속 편입됐다고 밝혔다. DJSI는 S&P Global이 매년 발표하는 지수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600대 기업 중 ESG 경영 상위 20% 기업만 선정된다. CJ제일제당은 지속가능성 관련 중대 이슈 평가, 리스크 관리 거버넌스, 친환경 패키징, 건강한 식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CJ제일제당은 ‘자연에서 소비자 식탁으로, 다시 자연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자원 순환형 경제 구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국내외에서 다양한 상으로 이어졌다. 한국경영인증원의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ESG 경영 부문에서 6년 연속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UNGC LEAD 그룹에도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경기·인천 지역은 늦은 밤사이 경기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고 하늘은 대체 흐리며 밤부터 구름 많을 전망이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3~4도, 낮 최고기온은 7~10도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1~9도, ▲성남 0~9도, ▲과천 0~10도, ▲안양 2~10도, ▲광명 3~10도, ▲군포 1~10도, ▲의왕 0~10도, ▲용인 -1~9도, ▲오산 -1~10도, ▲안성 1~10도, ▲이천 -2~9도, ▲여주 -1~8도로 예상된다. 또 ▲양평 -2~8도, ▲하남 0~10도, ▲광주 -1~8도, ▲파주 -2~9도, ▲양주 –2~9도, ▲고양 0~9도, ▲의정부 -1~9도, ▲동두천 -1~9도, ▲연천 –2~9도, ▲포천 -2~8도, ▲가평 -3~7도, ▲남양주 -1~9도, ▲구리 0~9도, ▲김포 2~10도, ▲부천 2~9도, ▲시흥 1~9도, ▲안산 1~10도, ▲화성 1~10도, ▲평택 1~10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4~9도, ▲강화 1~8도, ▲백령도 5~8도, ▲서울 2~9도로 예상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오후
▲ 오전 11시 수원시민단체협의회,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통령 탄핵 국민의힘 해체 촉구 집회 ▲ 오후 6시 부천민족문제연구소, 부천역 마루광장 앞 인도, 대통령 사퇴 촉구 [ 경기신문 = 박진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