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5급 ▲문화체육관광국 홍성유·최흥락 ▲자치행정국 박영선·고병수·김성우·김종훈·이기웅 ▲농정해양국 엄지영·김성환·이재환 ▲북부청 강석봉·이양수·최경묵·나경란 ▲팔당수질개선본부 박종표·이윤성 ▲보건환경연구원 김범호·박명기 ▲경제투자실 용석만 ▲기획조정실 박원열 ▲도시주택실 유승호 ▲철도물류국 남상원 ▲농업기술원 최병열 〈남양주시〉 ▲도로정비과장 박승복 ▲풍양출장소 산업건설과장 직무대리 이선우 〈은행연합회〉 ▲㈜전은서비스 대표이사 홍강호
제10회 수원화성돌기 경기신문주최로 올해로 열번째로 열리는 수원화성돌기. 성곽 곳곳에 뭉근하게 우려낸 정조의 ‘얼’과 ‘효심’ 등이 머리 끝부터 다리까지 타고 내려와 오래도록 머무는 이 감동은 달리면서 절대 보고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오로지 시간제한을 두지 않고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고 만져봐야 온몸으로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서장대에 올라 주변을 둘러보니 수원시내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장엄한 성곽의 위엄이 한층 돋보인다. 다시 장안문쪽으로 내려가 성곽을 따라 걸으니 개나리, 벚꽃, 매화 등이 화성에게 알록달록한 새 옷을 입히며 봄 소식을 전해준다. 그렇게 화성의 봄 단장을 구경하며 걷다보니 어느세 장안문에서 창룡문으로, 팔달문을 지나더니 시나브로 화서문에 닿아있다. 총 둘레길이 5.74Km안에 200여년을 유지해 온 우리들 생활 터전의 구수하고 진한 내음이 오롯이 전달돼 마음을 자극한다. 세계문화유산을 통해 민족의 얼을 느끼고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한 이번 행사에는 1만6천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가족, 친구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던 이번 화성돌기행사를 다시 한번 사진으로 느껴보자. /특별취재반
수원교육청 ‘청렴서포터즈단’ 청소 솔선수범 청렴 캠페인 ○…수원화성돌기의 산 역사인 수원교육지원청의 ‘행복수원교육 청렴서포터즈단과 함께 한 청렴 캠페인’에 큰 관심이 모아져. 수원교육청 직원들로 구성된 ‘청렴서포터즈단’은 시민들에게 청렴풍선을 배부하고 문화유산 보전을 위한 청소까지 솔선수범해 정조대왕과 정약용선생의 청렴정신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해. 김영일 교육장은 “수원 교육가족의 자발적인 청렴 캠페인 활동을 통해 책임있고, 깨끗하고, 공정하게 ‘클린 ACE 2014, 행복 수원교육’ 실천으로 학생·학부모는 물론 수원시민에게 신뢰받는 행복한 수원교육이 될 것”이라고 자신. 두 살배기 손녀와 화성 한바퀴 매년 꾸준히 참가… 올해 더 특별 ○…매년 집 앞에서 열리는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하는 수원화성돌기’ 행사에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는 송대규(69·남수동)씨. 올해는 손녀 송아라(2)양과 함께 참여해 더욱 보람되고 뜻깊다고 전해. 세계인이 감탄하고 부러워하는 문화유적
Q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용 명함과 관련한 공직선거법 규정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A 예비후보자와 그 배우자, 직계존비속, 예비후보자와 함께 다니는 선거사무장·선거사무원·활동보조인, 예비후보자가 그와 함께 다니는 사람 중에서 지정한 1인은 예비후보자의 명함을 직접 주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명함배부 주체를 제한하는 이유는 선거의 조기과열을 예방하고 예비후보자간의 정치·경제력 차이에 따른 기회불균형을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명함 규격은 길이 9㎝ 너비 5㎝ 이내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 그 모양이나 종류·수량·재질에 관한 제한규정은 없으므로 이 규격범위 내라면 그 모양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접지형태로도 가능하며, 펼쳤을 때의 규격이 법정규격 이내라면 무방합니다. 단, 명함을 스웨이드 재질로 제작해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경우에는 법 제113조의 기부행위에 해당됩니다. 명함에 예비후보자의 성명·사진·전화번호·학력·경력, 그 밖에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게재할 수 있으며, 이때의 학력은 정규학력과 이에 준하는 외국의 교
<신규> ▲ 김용대 命 인천본사 사업부장 ▲ 이범수 命 인천본사 편집국 정경부 부장 ▲ 김종국 命 인천본사 편집국 사회부 차장 3월 31일자
본보는 지난 3월26일자 1면에 ‘공직선거법 애매 출마예정자 혼란’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6·4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이 컴퓨터로 여러 명에게 동시에 보내는 자동통보 문자 메시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음은 물론, 자신의 저서에 출마예정지역의 발전계획 등을 담을 수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선관위 확인 결과 선거법 개정에 따라 해당 사례들 모두 선거법 상 가능한 행위인 것으로 확인돼 이를 바로 잡습니다.
훈춘시가 통로건설, 도시기초시설 건설, 산업 육성과 발전에 총력을 기울여 선행선시의 새 장을 열고있다. 올해는 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에서 “3년에 효과를 보는” 관건적한해이다. 훈춘시는 지역생산총액 161억원을 실현해 전해에 비해 15% 장성시키고 규모이상 공업생산총액을 315억 1000만원 실현해 전해에 비해 15% 장성하며 농업생산총액 12억 5000만원을 실현해 전해에 비해 12% 장성하고 대외무역수출입총액은 17억 9000만딸라 실현해 전해에 비해 28% 장성하며 재정수입 20억 5000만원을 실현해 전해에 비해 6% 장성시킬 구체적목표를 제기했다. 통로건설을 다그쳐 개발개방을 가속화한다. 경내에서 건설중에 있는 길-훈고속철도건설에 전력을 다하고 훈춘―동녕철도전단계사업을 추진하며 권하통상구, 훈춘통상구, 훈춘철도통상구 중개소 등 기초시설 기능을 확대, 개조해 일본해를 겨냥한 무장애통로 립체식구도를 형성한다. 경외로는 대외상호통행, 상호련접건설을 다그치게 되는데 주로 “두개 다리, 4갈래 도로, 6갈래 항로”건설을 틀어쥔다. 도시건설에 주력해 아름다운 훈춘을 건설한다. 독특한 지역우세는 훈춘을 특색있는 현대화국제
올해 연길시 도시공원들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된다. 26일, 연길시원림국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부르하통하 남쪽켠에 위치해있는 연길빈하공원은 시중심지 유일한 생태건설유원지공원으로서 주변환경을 개선하고 도시품위를 높여주는 도심공원으로 지난해 착공되여 이미 토목공사를 마무리지은 상태이다. 료해한데 의하면 연길빈하공원은 국자교에서 시작하여 신민교에 이르는 구간으로서 너비가 20~ 70메터에 달하며 록화 총면적은 20여헥타르에 달한다. 올해 공원내부에 1만 2000그루의 교목, 10여종의 200만포기의 관목, 50만그루의 꽃나무를 심어 시구역 유원록화와 원림록화의 특색 그리고 다양한 생태환경을 보여주게 된다. 연길시원림국 원림계획설계과 정군과장은 “연길빈하공원의 전체 록화피복률은 이미 60% 이상에 달하는데 그중 3헥타르는 인공개조습지로 변하게 될것이며 올해안으로 록화건설과 주변시설 개조강도를 부단히 높여 꽃과 풀, 교목이 서로 어우러진 도시유원경관 생태환경을 구축할것”이라고 전했다. 연길시에서는 올해 9월말까지 도시공원 습지경관의 원시적인 모양과 효과를 뚜렷히 보여주기 위해 주변 생태건설을 일층 추진하게 되며 공원안에 인행도로, 운동기자재 등을 들여놓아 시민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