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재정국에서는 전 현 사회보장사업의 발전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자금조달에 힘쓰고있다. 이 국에서는 취업과 재취업 자금을 2676만원 조달하여 283명의 인원이 직업훈련에 참가하고 2108명의 인원에게 사회보험보조금 510만원을 발급하였으며 1305명의 공익성직무인원에게 공익성직무보조금 1337만원을 지급하였을 뿐만아니라 545명이 소액담보대부금 3912만원을 지급받아 전 현의 1700명의 실직인원이 재취업할수 있었다. 또한 도농최저생활보조자금 6107만원을 조달하여 9384명의 도시곤난주민과 1만 171명의 농촌곤난인원의 기본생활을 보장하였고 신형농촌합작의료자금 3043만원을 조달하여 신형농촌합작재정보조표준을 기존의 인당 매달 230원으로부터 280원으로 제고켰다. 이외 신형농촌양로보험공작을 착실히 추진했다./현희 기자
우리 주 각급 재정부문에서 공공재정직능을 충분히 발휘해 민생대상의 정상적인 운행을 전력을 다해 담보하고있다. 10월까지 우리 주 공공재정지출은 162억 1777만원에 달하는데 지난해 동기 대비 8.6% 늘어났다. 그가운데서 주택보장과 관련되는 지출이 13억 1362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4.8% 늘어났고 의료위생과 관련된 지출이 11억 1765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1.8% 늘어났으며 농림수리와 관련된 지출이 18억 8051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9.2% 늘어났다. 도시와 농촌 사회구역과 관련된 지출이 14억 7366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4.7% 늘어났고 과학기술과 관련된 지출이 6482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39.4% 늘어났다. 이밖에 가격개혁재정보조금, 소수민족발전기금, 지방정부채권보조금, 국영농장, 공업단지, 중점대상건설 등에 필요한 재정지출을 늘여 제반 사업의 정상적인 발전, 운행을 담보했다. /박정일 기자
사업자에게 부가가치세는 중요한 세금이다. 개인사업자를 기준으로 부가가치세는 1년에 2번 신고한다. 거래대금의 수수료와는 상관 없이, 세금계산서의 발행일을 기준으로 신고·납부하도록 돼있다. 물론, 부가가치세법에서는 세금계산서의 발행시기를 정하고 있어 법에서 정한 적절한 시기에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한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세금계산서가 청구서 역할을 할 때가 많아 거래가 완성된 시기보다는 거래대금을 지급할 시기에 맞춰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따라서 거래가 완료 됐더라도 세금계산서를 제때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런데 매입처가 세금계산서를 곧 발행해 줄 것이라 생각하고 기다렸는데, 과세기간이 끝나가도록 세금계산서가 발행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렇게 경제적으로 열악한 위치에 있는 매입자를 보호하기 위해 매입자발행세금계산서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매입자발행세금계산서는 말 그대로 매입자가 공급자를 대신해 세금계산서를 발행한다는 의미다. 즉, 공급자가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주지 않더라도 자신을 공급받는자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이렇게 발행한 세금계산서를 통해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다만, 매입자발행세금계산서는 세
추수 감사절 앞두고 미국 지속적 상승세 당분간 양적완화 축소 악재 작용 안될 듯 지난주는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의 쌍끌이 매수로 인해 2,040근처까지 지속 상승하는 모습이었다. 오전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주간 내내 전약후강의 모습을 보여주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지난 목요일 기준으로 외국인투자자들은 주간 2천500억원, 기관투자자들은 4천억원 정도를 코스피시장에서 매수했으며, 개인투자자들은 주간내내 매도세를 유지했다. 반면,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투자자들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지속적인 매물을 출회하고 있지만, 외국인투자자들은 지속 매수세를 유지하고 있어 장세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다. 추수 감사절을 앞둔 미국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산타랠리의 기대감도 반영되는 듯하다. 주말 추수감사절 블랙 프라이데이 매출기대 및 연말 기대로 주식을 이익실현하기보다는 가지고 가는 투자자가 더 많은 듯하다.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분분한 의견이 있지만, 내년 상반기까지 양적완화는 유지될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의견으로, 당분간은 양적완화 축소가 악재로 반영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유동성 및 연말 소비심리 개선전망 등으로 강세장은 좀더 이어질 듯 보여지므로, 국내시장에는
발생하면 치명적인 ‘성인병’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아 대부분의 보험 협소한 내용 심혈관질환 포함 확인 필수 우리나라에서 부동의 사망발생률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은 암이다. 하지만 예전과 달리 치료만 잘하면 암에 걸려도 오래살 수 있는 환경이 열려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암도 조기에 발견만 하면 완쾌해 건강한 삶을 다시 살 수 있다고 믿는다. 반대로 성인병은 발생직후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변한다. 완치가 거의 없다는 뜻이다. 성인병 중 심혈관질환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는 돌연사처럼 수면중에, 운동하다가, 사우나하다가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찾아온다. 이처럼 우리의 인생의 큰 피해를 입히는 질병은 보험으로 그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보험사의 까다로운 조건과 일반인이 알기 어려운 용어로 인해 많은 민원이 발생되고 있다. 심혈관 질환 중 대표적인 것이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이 있다. 대부분의 보장은 심근경색까지만 보장을 한다. 하지만 심근경색은 협심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갑자기 찾아오는 질병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협심증까지 보장을 받는 심혈관질환계의 모든 질병을 보험으로 보장받아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보험사는
▲김종철·남춘옥씨 장남 찬영군과 김영열·유복실씨 장녀 명숙양= 12월15일 오후 1시, 용인시 기흥구 중동 이마트건물 내 5층 쥬네브 웨딩홀 ☎(031)679-0555, 010-9490-2390
<광주시> ◇서기관 승진 ▲경제산업국장 이광균 ▲상하수도사업소장 양정석 ◇서기관 전보 ▲복지지원국장 이종봉 ▲창조도시사업단장 유병규 ◇사무관 승진 ▲문화공보담당관 직무대리 유영성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박남수 ◇사무관 전보 ▲기획예산담당관 윤용원 ▲감사담당관 변효성 ▲총무과장 박상석 ▲복지정책과장 황병렬 ▲희망나눔과장 이용태 ▲여성가족과장 이상권 ▲아동보육과장 이택철 ▲교육체육과장 김진석 ▲식품위생과장 김필수 ▲기업지원과장 이재두 ▲산림공원과장 이창일 ▲자원관리과장 조봉제 ▲교통정책과장 한정인 ▲하수과장 한용우 ▲창조도시과장 양경모 ▲창조사업과장 이한범 ▲도로과장 이진수 ▲오포읍장 이상무 ▲초월읍장 조성환 ▲중부면장 최형선
지역 명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고 날씨가 제법 추워진데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2000년 4월 고성, 강릉, 동해, 삼척까지 삼켜버린 동해안 산불은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큰 산불로 기록됐다. 여의도 면적의 30배나 되는 산림이 재로 변했으니 말이다. 이처럼 산불의 대형화는 지역경제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고 있어 산불예방 노력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싶다. 산불의 가장 큰 원인은 사람에게 있는데 산불예방을 위한 대부분의 교육은 산불조심 기간에 홍보성으로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산불은 감시가 소홀한 공휴일에 사소한 부주의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등산, 행락인구 증가에 따른 입산자 실화가 대부분으로 산행 전에는 반드시 담배와 라이터 등 인화물질 반입을 금지해야 한다. 또한, 산불은 진화 인력의 즉각적인 현장투입이 곤란하고, 진화인력 부족으로 초동진화에 어려움이 많다. 겨울철 화재에 대한 주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작은 불씨라도 부주의하게 다룬다면 금방 대형화재로 번져 큰 물적·인적피해를 내게 마련이다. 매년 겨울철마다 유사한 산불소동이 되풀이 되니 예사롭지 않다. 산불 원인의 대부분이 인위적인 것
정치권의 키워드 중 하나가 ‘복지’다. 특히 2005년 정부의 사회복지서비스 지방 이양화에 따라 지방정부는 사회복지 수요 증가, 서비스 욕구의 다양화 등 급격히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방안들이 요구됐다. 이러한 방안의 하나로 정부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증원해 사회복지 전달체계를 개선하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민간영역에 종사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들은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지방정부에서는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이 선결과제임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은 선거용으로 전락돼 버린 현실이다. 이러한 민간영역 사회복지전문가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반영이라도 하듯 58.4%가 이직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2012년 한국사회복지사 기초통계연감). 이같이 높은 이직률은 결과적으로 사회복지 대상자들에게 양질의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함에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사회복지전문가들에게 처우개선과 안정적인 고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2011년 3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
매년 유치원 입학지원자는 늘어나고 있으나 도 당국은 시설 부족에 따른 대처 부족으로 학부모들의 고통이 심화되고 있다. 유아교육은 인간발달의 기본원리인 적기성, 기초성, 누적성, 불가역성을 향상시켜 주므로 필요성이 절실하다. 현실적으로 맞벌이 부부의 증가와 출산율 저하가 심각해 국가의 보육책임과 보육의 공공성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가족구성원의 변화로 인한 유아에 대한 사회적 양육의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다. 건강한 유아교육을 이룩하기 위해 정부와 학부모 모두가 진정한 사랑으로 돌봐줘야 할 때다. 유아시절부터 기대와 사랑을 갖고 아름답게 성장해 갈 때에 독선과 아집이 없는 미래의 행복한 삶을 영위해갈 수 있기 때문이다. 경기도내 공·사립유치원이 턱없이 부족하여 매년 유치원생 입학 전쟁이 벌어지면서 학부모들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내년도 유치원 취원 대상 아동은 37만6천400명인 데 반해 공·사립유치원 수용 규모는 18만6천830명으로 전체 대상 아동 중 절반가량이 유치원에 다닐 수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턱없이 부족한 유치원 시설의 확충을 위한 과감한 예산확보와 유아교육의 프로그램개발이 절실하다